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에서 자연의 이치로 형성된 단 하나의 풍경들. 바위, 눈, 구름 등이 한 순간 만들어낸 고산지대의 표면은 기하학적이고 때로는 초현실적이다. 세상에 실제로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세계. 민희기 작가의 사진은 우리의 일상과는 먼 세계로 초대한다.
- 설명
- 작품
Live Artfully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 예술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