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가간 사람의 밤〉은 누군가에게 먼저 마음을 건네고 관계를 향해 다가갔던 이후에 남겨진 외로움을 담은 작품이다. 푸른 새벽과 희미한 노을빛이 공존하는 도시 속, 젖은 바닥 위에 앉아 있는 인물과 흩어진 꽃, 종이배는 닿지 못한 마음과 지나가 버린 관계의 시간을 ...see more
ISVC 웹사이트: https://cicamuseum.com/isvc 전시: “Visual Culture 2026” 2026년 9월 9일–27일...see more
핑구탄생 45주년 기념을 맞아 세계적인 국제 아티스트 45인이 함께합니다🙌🏻 뜻깊은 전시에 함께 하게되어서 너무나 설레이네요 ————————————...see more
문래아트페어 전시 : 2026년 5월29일 ~ 6월 7일까지 시간 : 오전 12시 ~ 오후 9시까지 장소: 아트필드 갤러리 1관...see more
오래 상주는 못했지만 오늘 잠시 전시장에 들렀어요. 제가 다리가 안다쳤으면 관람하시는 분들께도 설명도 드리고 인사도 드렸을텐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래도 대표님과 함께 간단한 인터뷰 영상은 찍었어요 :) 대표님께서 편하게 이끌어주셔서 잘나온것 같아요! 전시는 5.30일...see more
안녕하세요, 작가님.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갤러리 비브 큐레이터 이서영입니다. 현재 갤러리 비브는 2026 소속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적 스펙트럼을 함께 확장해 나갈 신진 작가 10인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수의 공석이 남아 있으며, 비브는 전시를 넘어 다...see more
CICA 미술관 국제전 “Message”에 참여하실 아티스트들을 공모합니다. 본 전시는 의미, 소통, 언어, 인식, 그리고 사회적·문화적 맥락을 탐구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언어와 상징성, 개인적 또는 집단적 소통의 형태를 탐구하며, ...see more
〈잠시 기대어 있는 밤〉은 지친 하루 끝에 혼자 남겨진 새벽의 감정을 담은 작품이다. 석양빛이 스며드는 도시 풍경 앞에서 인물은 테이블에 몸을 기댄 채 잠시 숨을 고르고 있으며, 화면 위에 흩어진 꽃들과 잔잔하게 번지는 빛은 쉽게 정리되지 않는 감정의 흔적처럼 남아 있...see more
고색뉴지엄 전시 [서로를 비추는 빛] 에서 진행한 그래피티 퍼포먼스 소개 드립니다. WANTED:Kerning City라는 이름으로 앞으로 시리즈로 진행할 퍼포먼스 입니다!!
🇯🇵 <In Bloom, Hanbyul Cha Solos Exhibition> · Marronpapier of seoul @marronpapier_jp · 東京新宿区大京町 26-51 ...see more
24-25 Showroom x 전예진 협업 전시 ‘뒤틀어진 세계 Twisted World’ 2026.05.01 - 05.26...see more
전시 설치하고 왔어요! 날짜 : 2026년 5월 16일 ~ 5월 30일 장소 :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 (인천시 동구 금곡동 10-14)...see more
비 내린 도시의 밤, 모두가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흐름 속에서 한 인물만이 멈춰 선 채 자신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젖은 바닥 위로 번지는 불빛과 흐릿한 군중, 그리고 화면 아래 흩어진 꽃들은 끝내 사라지지 못한 감정과 늦게 도착한 시간의 흔적처럼 남아 있다. 이 작품...see more
안녕하세요 🙌🏻 2026.05.14 - 05.17 1관 리수갤러리 039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see more
4월 한 달 진행된 첫 개인전 《코끼리 둥지》가 끝났습니다. 아트니스에도 소식을 올려야지 했는데, 막상 잊고 있다가 뒤늦게 올립니다^^; 시간 내어 들러 그림을 감상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이번 개인전은 풍선 꼬리를 가진 작은 존재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였어요....see more
Mattel의 오랜 글로벌 캐릭터 ‘핑구(Pingu)’의 탄생 4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중국 Shenzhen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는 세계 각국의 유수한 작가들이 함께...see more
이 작품은 사회가 정해 놓은 기준과 시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맞는 리듬으로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다. 빽빽한 도시의 불빛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규칙과 비교, 기대를 상징하고, 그 중심에서 춤추는 인물은 누구에게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자...see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