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Artfully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 예술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세요.
크고 넓은 작업실이 생겨서 너무 행복해요. 2026년 올해부터 안양 도시재생 청년 예술인 협동조합 아트랩 art lab 입주작가로 활동하게 됬어요. 위창완 대표님 항상 감사합니다!! 그 동안 100호, 120호 못했던 큰 작업들을 마음껏 그리게 되었어요^^...더보기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도 꽤 매력적이더라고요!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 사이에 있는 작은 소국인 안도라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안도라에서 찍은 레고 사진,...더보기
여러분은 레고로 어떤 장면을 보고 싶으신가요? 대략적인 아이디어를 남겨주세요! 혹시 모르죠? 당신의 아이디어로 레고 작품이 하나 나올 수도!
녹아, 핀 시리즈는 감정을 또다른 이름으로 가지고 있는 꽃들을 메인으로 사용하여 강한 감정의 변화와 이어짐에 대해 말하고 싶어서 기획한 시리즈입니다. 양초가 타면 모두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 그을음과 촛농이 남듯, 강렬한 감정은 사라지는게 아니라 변화하고 중첩되어 ...더보기
제 유화 첫 작품인 이 작은 3호의 그림은 구상은 하루, 완성은 일년이 걸렸습니다. 단순한 연습용 그림으로 시작했지만 연구하고 고치고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신과의 대화를 계속하면서 나는 어떠한 작가이고 무엇을 추구하는가, 어떠한 예술세계를 보여주고 싶은가에 대한 확...더보기
안녕하세요! 아직 작가로서 많은 경력과 성과가 있진 않지만 귀한 기회 덕분에 4월에 개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되는게 있는데요, 그간 만든 사진작업들 중 가장 최고 퀄을 뽑아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2월부터 리브랜딩 중인데, 리브랜딩 과정 중에 만든 세...더보기
요즘 제 작품 세계와 인스타그램 리브랜딩을 진행 중인데요, 인스타 개설 7년 만에, 그리고 작가 데뷔 3년 만에 저만의 세계관을 짜고 있습니다! Silent Frontier라는 저만의 첫 세계관은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됩니다! 제 인스타그램도 많이 놀러 와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레고로 세상을 다시 보는 레고 사진작가 레짓브릭스입니다. 저는 레고만의 무한한 예술적 잠재력을 탐구하고, 레고만의 구조적 아름다움에 제 상상력을 더해서 새로운 시각적 재미와 경험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항상 장난감으로만 여겨졌던 레고를 하나의 예술 매체...더보기
안녕하세요. 무언가를 바라는 존재와 그 바람에는 무심하지만 어쨌든 여전히 평화로운 세상을 그리고 있는 김한결입니다. REALBIRD라는 이름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삶이 무거워 풍선이 되고 싶은 코끼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코끼리는 정말로 풍선이 되기...더보기
안녕하세요, 가입 인사 드립니다. 김은율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창작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회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색하고 쑥스럽고.. 어찌 더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더보기
Amethyst, Acrylic on canvas, 27.3×22.0cm, 2026 이번 작업은 단단한 외피 속에 감춰진 내면의 빛에 대한 이야기로 볼 수 있는 작업으로, 거친 세계 속에서 스스로의 색을 잃지 않는 존재에 대한 기록으로 볼 수 있다. ...더보기
🔴Sold out_ <단상 고양이: 가을 조각>이 아트니스(art.ness)를 통해 소장자님을 만났습니다. 소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판매작품 정보> 단상 고양이_가을 조각...더보기
작품명:〈최선의 선택〉은 말할 수 있었지만 말하지 않았던 순간들이 남긴 감정의 상태를 담은 작품이다. 인물이 반쯤 물에 잠겨 있는 모습은 감정에 잠식된 상태가 아니라,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을 안은 채 멈춰 서 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물 위에 떠 있거나 가라앉은 꽃들은 ...더보기
행복이 자라는 순간 우리가 기억하는 행복은 대단한 사건보다, 조용한 장면 속에서 자라납니다.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던 어느 아침, 손끝이 닿아 마음이 전해지던 저녁, 말 대신 눈빛으로 안부를 건네던 짧은 시간들. ...더보기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아트니스”를 통해 많은 컬렉터님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작가님들 또한 큰 사랑을 받은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