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다원(武陵茶源) (Mureung Dawon (Wuling Garden))
차를 마시는 행위동안 차명상을 경험하고 버려지는 티백에 반창고를 붙여 위안과 치유의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화하였고 다양한 상징적인 소재들을 결합한 평면작업과 버려지는 티백과 커피캡슐을 더해 평면적 오브제 작업으로 조형미를 선보인다.
It's Nice to Look at While Thinking Alone
Peace of Mind
Local Artist L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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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hall
- Exhibition period2026.03.19 - 2026.03.31
- Operating hours09:00 - 16:30 ·Sat,Sun,public holidaysClosed
- Admission feeFree
- Address경기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상리중심상가길 28-18 4층map
Participating artists
차와 찻잔을 소재로 치유와 위로의 주제를 평면에 시각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을 하는 서양화가입니다. 활동명은 지니킴(Jinny KIM)으로 현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상다반사, 차명상의 다체로운 시리즈연작 작업세계를 평면과 평면적 오브제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