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형태
1명이 리뷰를 남겼어요보이지 않는 것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또 만져지지 않는 존재의 실재는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갤러리벨비는 2026년 첫 전시로 공모 선정 작가 4인의 작품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각자의 해답을 제시한다. 전시 <존재의 형태>는 청년 작가 강해찬, 김윤, 이유빈, 홍수정의 손끝을 빌려 서로 다른 무형의 존재들이 예술적으로 실체화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작품 앞에서 감상자는 눈을 감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두 눈을 크게 뜨고, 시각적으로 살아난 형상들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네 명의 작가가 작업의 중심에 놓아둔 대상 외에도, 전설처럼 전해지지만 형체가 없는 그 이상의 것들 역시 더듬어보고 감각하기를 바란다. 이를테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나, 누군가를 향한 단단한 사랑 같은 것들을. [ 존재의 형태 ] 강해찬 김윤 이유빈 홍수정 4인전 • 전시기간: 2026/1/24 ~ 2/14 • 전시장소: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46길 9 행담빌딩 1층 • 운영시간: 11시 ~ 18시 • 휴무일: 매주 일/월요일, 공휴일
사진 찍기 좋은
드로잉의 매력
한국 현대미술
존재의 형태전시 다녀오셨나요?
리뷰 쓰기리뷰 1
작가 4분의 고유한 특성들이 잘 드러나면서도 한공간에서 어우러지는 전시라서 너무 좋았어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신선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전시가 항상 기대되는 벨비💚🤍
이유빈Untitled
5
전시관
- 전시 기간2026.01.24 - 2026.02.14
- 운영 시간11:00 - 18:00 ·월,일휴무
- 입장료무료
- 주소서울 강남구 언주로146길 9 행담빌딩 1층지도
참여 작가
전시 작품
작품 더보기
2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