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Artfully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 예술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세요.
나팔꽃은 기쁜 소식, 결속, 허무한 사랑, 덧없는 사랑, 풋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에게는 더욱 친숙한 이 꽃을 그리면서 아침을 생각했습니다. 해가 이마와 뺨에 따뜻하게 내려앉지만 아직 공기는 찬, 맑은 이른 아침. ...더보기
히말라야 양귀비는 기품, 열정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선명한 파랑 색의 꽃은 히말라야 산을 올라야만, 즉, 도전을 하는 사람 만이 볼 수 있는 볼 수 있는 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꽃을 리서치할 때 천사의 나팔, 월계관 같은 축하와 승리의 ...더보기
크고 넓은 작업실이 생겨서 너무 행복해요. 2026년 올해부터 안양 도시재생 청년 예술인 협동조합 아트랩 art lab 입주작가로 활동하게 됬어요. 위창완 대표님 항상 감사합니다!! 그 동안 100호, 120호 못했던 큰 작업들을 마음껏 그리게 되었어요^^...더보기
녹아, 핀 시리즈는 감정을 또다른 이름으로 가지고 있는 꽃들을 메인으로 사용하여 강한 감정의 변화와 이어짐에 대해 말하고 싶어서 기획한 시리즈입니다. 양초가 타면 모두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 그을음과 촛농이 남듯, 강렬한 감정은 사라지는게 아니라 변화하고 중첩되어 ...더보기
제 유화 첫 작품인 이 작은 3호의 그림은 구상은 하루, 완성은 일년이 걸렸습니다. 단순한 연습용 그림으로 시작했지만 연구하고 고치고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신과의 대화를 계속하면서 나는 어떠한 작가이고 무엇을 추구하는가, 어떠한 예술세계를 보여주고 싶은가에 대한 확...더보기
요즘 제 작품 세계와 인스타그램 리브랜딩을 진행 중인데요, 인스타 개설 7년 만에, 그리고 작가 데뷔 3년 만에 저만의 세계관을 짜고 있습니다! Silent Frontier라는 저만의 첫 세계관은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됩니다! 제 인스타그램도 많이 놀러 와 주세요!
🔴Sold out_ <단상 고양이: 가을 조각>이 아트니스(art.ness)를 통해 소장자님을 만났습니다. 소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판매작품 정보> 단상 고양이_가을 조각...더보기
안녕하세요 김경민입니다. 다들 2026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새해가 된 후 조금 더 본인에게 집중하고자 각종 디지털 장비들을 잠시 멀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더보기
오늘 안산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한국 여성작가 회화공모전 시상식을 다녀왔습니다. 파리 전시를 목적으로 한국 여성작가 회화 공모전에 지원했는데, 특선까지 수상하게 되어 기쁩니다.😊
후후의 유튜브는 매일 업데이트 중입니다. 이제는 마치 그냥 하루를 기록하듯이 올리는중입니다. 영상링크: https://youtu.be/juKPtctMKi0?si=qYZkqm4aYyGyY10K
제4회 한국여성작가 회화공모전&K-WOMEN IN PARIS <입선 >했습니다. 전시: 2026.2.6.~2.10 작품명: 또 다른 세상 장소: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내 " 화랑전시관"...더보기
지난 1월 한달동안 라이나생명 Care H 웹사이트와 Tune H 앱을 통해 공개되었던 <컬러테라피> 콘텐츠가 담긴 [아트앤컬러_한해숙] 영상입니다. _ ▫그림으로 보는 나의 색 찾기 <아트앤컬러> ▫️단상 고양이가 전하는 삶의 가치 작가 한해숙...더보기
삼청동에 위치한 레지나 갤러리에서 이윤정 작가님과 2인전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작업이 어떻게 한 공간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지 오셔서 느껴보세요....더보기
문구아트매거진 2월호에 실렸습니다. 기억을 찾아가보면 그 시작점엔 항상 코닉이있고 레고가 있었습니다. 아마 최초의 창작은 그것에서 시작되었다봅니다. 적어도 기억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요....더보기
유튜브 다시 시작합니다. 한 5년만에 다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컨셉완전히 바꿔서 돌아왔습니다. 후후 외모도 살이 더 쪘지만 내용도 알이찬 튜브가되겠습니다. 링쿠: https://youtu.be/wjIjE7AjYcY?si=NAbi1UDtWh3ZLwuc
이번 작품은 김동률의 <출발>을 들으며 그렸습니다.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를 챙겨서 언덕을 넘고 숲길을 헤치며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