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Bloom, Hanbyul Cha Solos Exhibition> · Marronpapier of seoul @marronpapier_jp · 東京新宿区大京町 26-51 ...see more
어쩌면 우리는 모두, 현실에서 닿지 못한 작은 낙원을 하나쯤 품고 살아갑니다. 누엘의 38행성 〈비밀의 화원, 꽃의 낙원〉은...see more
Title : Two ways of seeing 🌸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아트앤갤러리가 기획하고 갤러리 재재에서 주관하는 단체전에 참여합니다. 전시는 13일 월요일까지 진행하고 11일 토요일에 오프닝행사 진행합니다. 갤러리가 인사동 문화의거리 초입에 위치해서 이번 주말 인사동 오시는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어느덧 <이 자세가 맞나요?> 전시의 막바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시를 보러 와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저는 모든 시간은 아니지만 남은 주말도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 - 《이 자세가 맞나요?》 우올로 개인전...see more
아트페어가 끝난 뒤, 생각을 정리하며 일주일 만에 후기를 남깁니다. 개인전과 단체전 위주로 작업해오다...see more
2026 더블룸 언노운바이브 서울신라호텔 아트페어 전시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작품을 바라봐주시고, 따뜻한 시선과 말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see more
[🔴ALL SOLD] 2026년 3월, 언노운바이브 신라호텔 아트페어에 개인 작가로 참가하여 전 작품 컬렉팅 되었습니다. ...see more
[2026 언노운 바이브 아트페어] 2026 언노운 바이브 아트페어 잘 마무리 했습니다💕✨...see more
차분하게 이어지는 작품들을 따라가다 보니, 내면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시를 보고 나올 때는 마치 겨울 숲을 지나온 것처럼, 잔잔하지만 분명한 내면의 평화를 느낄 수 있었던 인상 깊은 전시였어요.
깊고 신비한 풍경속에서 빛이 느껴지는 작가님만의 표현이 참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나만의 네버랜드를 생각해봄과 동시에 작품의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내면을 사색하게 됩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혼자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전시를 찾고 있다면 김유림 작가의 개인전 “Winter Neverland” 전시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2025년 5번째 개인전 이후 3월을 맞이해서 저의 6번째 개인전 “The forest of via”가 열립니다✨ ...see more
안녕하세요! 제 세 번째 개인전 브릭의 숨:결이 곧 개막합니다! 본래 저는 레고 사진으로 예술 활동을 해 나갑니다. 레고 사진을 그동안은 레고 세계 안에서만 보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현실과 브릭 세계의 미러링을 포커스로 맞추고, 재미로 시작된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see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