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육지거북이가 인라인을 타고 달리네요
느릿느릿한 아들을 생각하며 김성결 작가님의 <거북이 달린다>에 응찰했고 우리집 거실에 걸렸네요!
빨리 가는 것만 좋은 것은 아니죠. 느릿느릿 가면서 풍경도 둘러보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대화도 하는, 즐거운 여행을 떠나야...see more
자유로운 붓터치와 컬러가 마치 미니 아쿠아리움의 물고기들을 보는 느낌이다.
Hypen 경매에서 겟한 다이애나 리 작가의 작품 LOVE LETTER 009 를 우리집 화초장에 살포시 진열했다. 휘몰아치는 격정 레터인가보다. 사람의 마음에 온갖 색깔의 온갖 감정이 담겨있...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