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books resting>
2026년 스페이스 문정의 첫 전시는 김예닮 작가의 개인전 <Three Books Resting> 입니다. 이번 기획전은 김예닮 작가의 책 시리즈 22점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그림은 해석이나 의미 없이 ‘그림 그 자체’로 보이길 원하여 주로 특별하지 않은 사물을 반복하는 - 예컨대 사과, 레몬, 책과 같은 -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정물을 그립니다. 하지만 본 전시에서는 ‘그림 그 자체’로의 반복된 정물을 기반으로 ‘사물로서의 그림’이라는 구체화 된 변주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단순하게만 느꼈던 정물을 김예닮 작가의 시선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친구와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리뷰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첫 리뷰를 작성해 보세요!
리뷰 쓰기
전시관
- 전시 기간2026.02.11 - 2026.03.08
- 운영 시간10:00 - 18:00 ·월,화휴무
- 입장료무료
- 주소서울 용산구 회나무로26길 42 지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