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봉민 작가님의 〈씽씽이를 타고 달린 날〉, 〈바람이 지나는 길에〉, 〈작은 종이배를 비추는 가로등 앞에서〉를 구매해주신 컬렉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품은 최상의 상태로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여러 번의 꼼꼼한 검수와 보호 과정을 거쳐 준비되며, 작가님이 직접 사인한 보증서를 함께 동봉해 안심하고 소장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획전 종료까지 단 3일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도 꾸준히 컬렉터분들의 선택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서둘러 만나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심봉민작은 종이배를 비추는 가로등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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