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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공모전 📍제목 : 찬란함에 대하여(3) 📍재질 : 종이 위 수채화 📍사이즈 : 1,168 x 1,606 mm 📍제작년도 : 2023년 📍작가노트 [찬란하다]를 사전에 찾아보면 이러한 뜻이 나온다. ‘빛이 번쩍거리거나 수많은 불빛이 빛나는 상태이다. 또는 그 빛이 매우 밝고 강렬하다.’ 해가 져가는 오후, 나뭇잎 사이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강렬한 시간. 흐드러진 나뭇잎은 마치 한낮에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각 사물에는 ‘고유한 색’이 존재한다. 하지만 강한 빛에 의해 보여지는 자연물은 마치 고유의 색이 없었던 것 마냥 느껴진다. 광원의 움직임에 따라, 시시각각 색감은 제 모습을 달리한다. 아마도 오늘 감동받았던 그 색상은 내일도, 모레도 동일한 모습으로 볼 수 없을 것이다. ‘찬란함에 대하여’는 가장 강렬하게 보았던 오늘의 빛을 기록하고자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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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스타벅스공모전 📍제목 : 찬란함에 대하여(1) 📍재질 : 종이 위 수채화 📍사이즈 : 1,168 x 803 mm 📍제작년도 : 2023년 📍작가노트 [찬란하다]를 사전에 찾아보면 이러한 뜻이 나온다. ‘빛이 번쩍거리거나 수많은 불빛이 빛나는 상태이다. 또는 그 빛이 매우 밝고 강렬하다.’ 해가 져가는 오후, 나뭇잎 사이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강렬한 시간. 흐드러진 나뭇잎은 마치 한낮에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각 사물에는 ‘고유한 색’이 존재한다. 하지만 강한 빛에 의해 보여지는 자연물은 마치 고유의 색이 없었던 것 마냥 느껴진다. 광원의 움직임에 따라, 시시각각 색감은 제 모습을 달리한다. 아마도 오늘 감동받았던 그 색상은 내일도, 모레도 동일한 모습으로 볼 수 없을 것이다. ‘찬란함에 대하여’는 가장 강렬하게 보았던 오늘의 빛을 기록하고자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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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공모전 📍제목 : 고요한움직임(4) 📍재질 : 종이 위 수채화 📍사이즈 : 1,168 x 1,6068 mm 📍제작년도 : 2023년 📍작가노트 자연의 모습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역동적인 생명력이라 생각한다. 살아있다는 것, 그 속에 시간이 물줄기처럼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수채물감에서 물의 존재는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이는 시간과 물이 ‘흐른다’는 공통된 성질을 이용하여 살아있음(生)을 표현하고자 함이다. 종이 위에서 제어하지 않은 물줄기는 여전히 흐르고 있는듯한 시각적 효과를 나타내주며 더 나아가 멈춘듯하지만 움직이고 있는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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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공모전 📍제목 : 고요한움직임(3) 📍재질 : 종이 위 수채화 📍사이즈 : 1,168 x 1,606 mm 📍제작년도 : 2022년 📍작가노트 자연의 모습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역동적인 생명력이라 생각한다. 살아있다는 것, 그 속에 시간이 물줄기처럼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수채물감에서 물의 존재는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이는 시간과 물이 ‘흐른다’는 공통된 성질을 이용하여 살아있음(生)을 표현하고자 함이다. 종이 위에서 제어하지 않은 물줄기는 여전히 흐르고 있는듯한 시각적 효과를 나타내주며 더 나아가 멈춘듯하지만 움직이고 있는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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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공모전 📍제목 : 고요한움직임(2) 📍재질 : 종이 위 수채화 📍사이즈 : 803 x 1,168 mm 📍제작년도 : 2021년 📍작가노트 자연의 모습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역동적인 생명력이라 생각한다. 살아있다는 것, 그 속에 시간이 물줄기처럼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수채물감에서 물의 존재는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이는 시간과 물이 ‘흐른다’는 공통된 성질을 이용하여 살아있음(生)을 표현하고자 함이다. 종이 위에서 제어하지 않은 물줄기는 여전히 흐르고 있는듯한 시각적 효과를 나타내주며 더 나아가 멈춘듯하지만 움직이고 있는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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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공모전 📍제목 : 고요한움직임(1) 📍재질 : 종이 위 수채화 📍사이즈 : 803 x 1,168 mm 📍제작년도 : 2021년 📍작가노트 자연의 모습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역동적인 생명력이라 생각한다. 살아있다는 것, 그 속에 시간이 물줄기처럼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수채물감에서 물의 존재는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이는 시간과 물이 ‘흐른다’는 공통된 성질을 이용하여 살아있음(生)을 표현하고자 함이다. 종이 위에서 제어하지 않은 물줄기는 여전히 흐르고 있는듯한 시각적 효과를 나타내주며 더 나아가 멈춘듯하지만 움직이고 있는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