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꿈
꿈꾸는 동물들과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나무와 종이에 그린 작품들도 다양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11일, 25일 토요일에는 작가가 오픈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자연과 인간
동물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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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hall
- Exhibition period2026.04.06 - 2026.05.01
- Operating hours10:00 - 18:00 ·Sat,Sun,public holidaysClosed
- Admission feeFree
- Address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7 성신빌딩 8층map
Participating artists
꿈꾸는 동물들(Dreamals)을 그리고 있는 김정혜 작가입니다. 뜨거운 사막에서도 푸른 초원과 오아시스를, 차가운 눈과 얼음 속에서도 따스한 꽃밭을 꿈꿀 수 있기를, 각기 모양도, 크기도, 처한 상황도 다르지만 조화롭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그 곳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