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번하드 展 : Some of All My WorkHave you been to th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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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선, 캐릭터 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캐서린 번하드의 첫 서울 회고전. 낙서 같지만 예술, 유머 같지만 날카로운 시선. 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찐 교차점이 바로 여기 있어요! 핑크 팬더, 햄버거, E.T.까지 익숙한 이미지가 이렇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니!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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