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니스 - art.ness | 예술을 더 쉽고 즐겁게

Live Artfully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 예술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세요.

”DeDeDo is a character with a laid-back humor hidden behind an indifferent expression. The turtle shell, as colorful as the Hawaiian pattern, reminds us of the sense of relaxation hidden within us. The work HIBISCUS cheerfully conveys a moment of ’pause‘ in our busy daily lives.“🌺

부모님께 보내는 러브레터 커미션들 작업 할 때는 마음이 뭉클해진다. 전하고 싶은 내용이 많아서 작업에 다 담지도 못한다.

오늘, 제게 아주 조용하고도 커다란 선물을 안겨주셨습니다. 그림을 구매해 주셨습니다. 그것도,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큰 금액으로, 그 안에 담긴 응원과 위로, 그리고 용기의 마음까지 함께 담아 건네주셨습니다. 그분의 눈길은 따뜻했고, 말투는 조용했지만, 그 마음은 너무도 분명하게 제게 닿았습니다. 그 순간, 그림은 진심의 교류가 되었고, 저는 그 앞에서 한없이 누군가의 마음 한 자락에 제 그림이 닿았다는 사실이 그저 고마웠고, 이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앞으로 더 잘 그려야지.” 그저 잘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더 마음에 닿는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받은 마음은 제게 에너지이자 방향이 되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될 때마다 꺼내어 볼 수 있는 따뜻한 등불 하나를 얻은 셈입니다. 그리고 문득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인가. 세상에는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그림도, 놀라운 테크닉이 돋보이는 그림도 참 많습니다. 그러나 나는, 사람들의 마음 한 조각에 조용히 머무를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서게 하고, 마음이 툭 하고 내려앉는 그런 순간을 선물할 수 있는 그림. 내가 그동안 걸어온 길과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가, 바로 그런 그림을 향해 있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그림이 팔린 날이기도 했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내가 왜 그리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진심으로 답을 얻게 된 날입니다. 그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는, 그 따뜻함에 보답하듯, 조용히 그리고, 또 그리고자 합니다. 그림을 통해 건네는 작은 위로가 누군가의 하루에 스며들 수 있기를 바라면서. #soldout #작품판매완료

. 후기는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모시고 또 모시겠습니다👑 Posted @withregram • @art_bean_ 10살 어린이가 처음으로 용돈모아 첫 컬렉터가 되었다✨⭐️✨ 엄마 영향이 있지만~~ 어릴때부터 그림전시부터 아트페어를 같이 즐겨~ 그림보는걸 좋아하는 어린이 지우다🥰 다행히 해마다 취향과 안목이 높아지고 있는듯 하네👍🏻 이번에는 그림한점 사볼까 ? 해서 지우랑 고민고민 끝에 한아름 작가님 미니사이즈 그림을 소장하게 되었다🤗 완전 지우 스타일에 애착그림이 되어버린~ “오목이”오목이 하면서 ㅋㅋ 밥도 주려고하는 ~~ㅋㅋㅋ 지우한테는 그림을 그려만 보다가 소장해보니 또다른 경험이라 경제관념에서도 큰 가르침이 될꺼 같다🤗 그리고 그림 고르고 사는 과정에서 우리둘다 많은걸 느끼고 배웠다 ㅎㅎ 갤러리관계자분께서 “오목이 처럼 왕관을 쓸수 있는 어른이 되어라” 덕담도 해주시고~ ㅎㅎ눈에 익은 그림 나올때마다 아는척하는 지우도 기특했다 #그림소장 #어린이컬렉터 #꼬마컬렉터 #한아름작가 #몬스테라 #자연의 #귀염귀욤 #인사동 #아트페어대구 #그린아트 #가온갤러리 #한아름화가 #멸종위기동물 #동물 #예술 #미술 #흰머리오목눈이그림 #뱁새 #아트페어 #art #굿데이 #컬렉팅 #샤넬 #지디 #초록초록 #artcollector #contemporary #fineart #지드래곤 #현대미술 #지드래곤파워 #gd #gdpower

처음 탄생석 디저트 그릴때 어떻게 그릴지 막막해서 엄청 고민했었던 게 기억납니다. ☆*:.。. o(≧▽≦)o .。.:*☆ 치열한 고민끝에 완성된 소중한 작품을 구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의 컬렉터님✨ -저의 미니원화 작품과 제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굿즈를 함께 구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판매 #그림팔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새롬 작가입니다👀 HypeN 누구나 출품가능한 경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의 디테일 영상을 추가로 올려봅니다 ☄️

전시작가 조재형 JOJE 전시장소 KNOT 서울시 종로구 윤보선길 27 갤러리너트 ( 안국역 1번출구 200m ) 전시기간 2025. 05. 29 Thu - 06.16 Mon 전시시간 월 - 금 Open 11:00 - Close 18:00 토 - 일 Open 12:00 - Close 18:00 전시문의 Tel. 02-3663-7537 Mail. galleryknot@naver.com Web.www.galleryknot.com Instagram. @gallery_knot 조재형 JOJE 2025 전시 타이틀 치즈 마스크 : 시장에서 온 러브레터 Cheesemask : A Love Letter from the Market “이 연작은 예술가 자신과 연인의 삶, 그리고 한국 예술시장의 이면을 70개의 가면으로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 서사적 퍼포먼스입니다.” "This series is an epic performance that breaks down and reassembles the life of the artist himself, his lover, and the other side of the Korean art market into 73 masks." 치즈마스크 웃고 있지만 웃고 있지 않은 얼굴. 치즈처럼 녹아내리는 마스크 뒤에는 감춰진 감정들이 숨어 있다. 치즈마스크 시리즈는 반복되는 얼굴 속에 담긴 수많은 자아의 파편들이다. 유쾌함과 불쾌함, 유머와 관능, 그리고 진짜 감정 사이의 경계. 치즈마스크는 나일 수도, 당신일 수도, 우리 모두일 수도 있다. 파티는 무르익었고, 폭죽은 터졌다. 케이크는 반이나 사라졌지만, 어딘가 어색하다. 웃음은 가면일까, 본질일까 치즈마스크는 그 질문을 던진다. 그 웃음은 정말 진실 이었을까 아니면 누군가 놓고 간, 가면 이었을까 Cheesemask A smiling face, but not smiling. Behind the mask that melts like cheese are hidden emotions. The Cheese Mask series is a series of fragments of the countless selves contained in repetitive faces. The boundaries between cheerfulness and unpleasantness, humor and sensuality, and real emotions. The Cheese Mask could be me, you, or all of us. The party is in full swing, and the fireworks have gone off. The cake is half gone, but it feels awkward. Is laughter a mask or an essence? The Cheese Mask poses that question. Was that laughter really true Or was it a mask that someone left behind 2012 젠틀몬스터 (WE) 단체전 2013 유나이티드 갤러리 (바나나전) 단체전 2013 하림 도하 프로젝트 (WE) 단체전 2015 더 디자이너스 호텔 리즈 소장전 2020 룩스 갤러리 (Like a star) 개인전 2021 무신사 (어느 작가의 방) 개인전 2021 서리풀 갤러리 (아케이드) 단체전 2021 UHM 갤러리 (무제) 단체전 2022 케이 옥션 (경매) 2023 케이 옥션 (경매) 2024 케이 옥션 (경매) 2025 컨티뉴 옥션 (경매) 2025 갤러리 너트 (Cheesemask) 개인전 #전시 #아트페어 #개인전 #선정작가 #초대전 #조재형작가 #joje #갤러리너트 #안국역

안녕하세요 KUYO작가입니다 유월의 첫날 단체 전시가 끝나면 개인전인 “MACGUFFIN”이 시작됩니다 아름답고 차분했던 공간이 또 달리 저만의 분위기로 재해석되어 유니크한 작업들로 채워둘께요 약 일년만이죠 저의 두번째 개인전입니다 두배더 기대가되네요 아마도 꽤나 재미있고 또 재미있을거예요. 전시 기간도 넉넉해요 제주 여행중이거나 재주도에 계시다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또 자주 많이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컬렉터에게 드릴 선물들도 양손 가득하게 챙겨두겠습니다. 저의 아틀리에와 멀지 않는 곳입니다 미리 연락주시면 직접 만나서 반갑게 그리고 다정하게 따듯한 안부와 인사 나누길 기대해봅니다 디엠이나 댓글 편히 남겨주세요. 6월 4일 수요일 오픈 예정이며 7월 15일까지입니다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주시고 아름다운 청유갤러리에서 여름의 시작을 재미있게 시원하게 놀다가시기를 바랍니다. 널리 널리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거예요✋🏼😀🤚 🎈MACGUFFIN X KUYO solo Exhibition ✖️문의 @chungyu.gallery @kuyo_kuyo_kuyo ✖️일시 2025년 6월 4일(수) - 7월 15일(화) ✖️시간 11시 - 17시까지(월요일 휴무) ✖️장소 제주시 한림읍 금악목장길 2 청유갤러리 #KUYO #개인전

『The things called love』 대구신세계 단체전, 5.2-6.30일 전시 내용 대구신세계갤러리는 반려동물이 주는 정서적 교감과 의미를 다양한 예술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The things called love』展을 개최합니다. 우리의 삶 속 깊숙이 함께하는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관계와 의미를 다시 되새겨봅니다. 일상에 웃음을 더하고, 슬픔을 나누며, 침묵 속에서도 깊은 교감을 주고받는 존재인 반려동물들은 이제 우리의 곁에서 친구이자 가족으로 함께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귀여운 굿즈와 함께, 반려동물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작은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습니다. 작지만 깊은 사랑이 오가는 이 공간 속에서, 누군가의 반려가 되어준 모든 존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참여 작가 그노, 류은지, 문경의, 서안나, 이나영, 이준영, 카에데 마치코, 황혜선 #대구신세계갤러리 #신세계갤러리

니지모리 스튜디오 갤러리에서 단체전 중이예요. 2025.06.30일까지이며 예쁜 니지모리스튜디오도 구경하고 그림도 보러 오세요. 한 순간 사랑받았지만 잊혀진 미미인형과 아무의 관심없이 혼자 살아가는 맨드라미의 이야기를 그린 작업물 '플라스틱 맨드라미' 연작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한비작가 #이한비화가 #이한비 #이한비그림 #이한비전시회 #이한비개인전 #이한비개인전 #작가이한비 #artist leehanbi #leehanbi #니지모리스튜디오갤러리 #동두천갤러리 #맨드라미화가 #플라스틱맨드라미

전예진 개인전 빛을 따라가 Follow the light 2025.5.30.FRI ~ 6.12.THU AM10:30 - PM8:00 프린트베이커리 더현대서울점(여의대로 108, 2F) #전시 #개인전 #전예진작가 #프린트베이커리 #더현대서울

21대 대선투표를 마치고 50호 신작 스케치 본뜨기. 좋은 기운 받아서 멋진 작품이 나오기를 오늘을 기록하는 방법.

전시는 6월 12일까지 진행됩니다.🌊 72.7x60.6cm Acrylic and oil pastel on canvas 2025 <빛을 따라가 Follow the Light> 2025.5.30.FRI ~ 6.12.THU AM10:30 - PM8:00 프린트베이커리 더현대서울점(여의대로 108 2F)

안녕하세요. 김령아 작가입니다. 저는 상처로 인해 생겨진 트라우마에 대한 기억들을 가지고 공간과 사물을 겹쳐내어 유토피아라는 휴식처를 만들어 초현실적인 공간에대해 표현합니다. 기억에 남겨진 감정, 그리움을 담거나 수집했던 사물들, 그리고 안식처라는 장소를 결합해서 만든 유토피아에서 강렬한 색감을 사용하여 불안을 표출하며, 작가의 눈에서 바라보는 현실과 현대인들의 불안감을 털어내는 장소로써 작가본인과 작품을 보는 관람객들의 트라우마를 승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휴식처같은 공간이 되고자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작가노트] 🪸 NEOILLUSION " Illusion : Utopia : Hallucination : Fragment" 내면 깊숙이 숨겨두었던 일부분과 기억의 파편처럼 흩어진 감정의 잔상들을 겹쳐 하나의 장면으로 형상화한다. 이 장면은 단순한 이미지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문으로, 고요한 휴식처이자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동화 같은 공간으로서 상처받은 마음을 감싸 안고 치유로 이끄는 공간이 된다. 겹쳐짐으로 탄생한 장면은 감정과 기억이 만나 새롭게 재구성된 공간으로, 내면의 고통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고통으로 벗어나 평온과 자유를 주는 공간으로 유토피아로 정의한다. 당신을 "NEOUTOPIA" 로 초대합니다. - kim ryeong ah - 🪸 NEOILLUSION " Illusion : Utopia : Hallucination : Fragment" Like a part hidden deep inside and a fragment of memory. The afterimages of emotions are superimposed and shaped into a single scene. This scene is not just an image, but a door to another world, It is a quiet resting place and a fairy tale-like space where you can spread your free imagination, and it becomes a space that embraces your wounded heart and leads to healing. The scene created by overlapping is a newly reconstructed space where emotions and memories meet, visually embodying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and accepting inner pain, It is defined as a utopia as a space that gives peace and freedom away from pain. We invite you to "NEOUTOPIA". @ryeongah_arts @kimryeongah_official

마음을담다 (나비의꿈) 캔버스에오일 130×80cm 2024

울산국제아트페어 참여중 입니다! S7 포아트 갤러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 #아트페어 #울산국제아트페어 #uiaf

오늘은 밑스케치 까지 완료. 내일은 운이 좋으면 초벌까지 할 수 있을까? 공들인만큼 스케치가 잘 나왔다. 색을 다 날리고 포인트만 찍을지 모든 요소를 다 살릴지 고민인데 두번은 그릴 수가 없고. 선택해야한다. 🤔🤔🤔

정호승의 시에서 시작된 한 폭의 위로, 김정연 작가 신작 공개 〈울음이 터지려고 할 때 꽃은 핀다〉는 감정의 극한에 놓인 인간의 내면과 그로부터 피어나는 생명의 에너지를 표현한 회화 작품이다. 화면 중앙에 자리한 얼굴 형상은 과장된 눈과 입, 분홍빛 홍조와 푸른 눈물방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둘러싼 수많은 꽃과 잎, 원색의 자유로운 터치는 자연과 감정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작가는 눈물의 형상을 단지 슬픔의 기호로 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눈물은 생명의 전조이자 치유의 시작이며, 외부로 분출되는 감정의 물리적 증거로 제시된다. 작품의 제목은 정호승 시인의 시구에서 차용되었다. “울음이 터지려고 할 때 꽃은 핀다”는 문장은 인간이 가장 연약하고 무너질 듯한 순간에야말로 새로운 아름다움이 싹튼다는 시적 진실을 담고 있다. 이는 곧 감정의 파열과 재생의 동시성, 고통과 희망의 역설적인 공존을 말하며, 이 작품 역시 그런 순간의 미묘한 진동을 포착하고 있다. 인물의 얼굴은 한 개인의 초상이기보다는 감정을 품은 자연 그 자체로 확장된다. 배경에 얽힌 꽃과 색채는 인물의 머리카락이자 생각이며, 내면에서 피어난 감정의 흔적이다. 이처럼 작가는 인간의 심리를 추상적 요소와 상징을 통해 그려내며, 이를 통해 회화는 단순한 형상이 아닌 감각의 풍경으로 변모한다. 〈울음이 터지려고 할 때 꽃은 핀다〉는 인간의 나약함을 숨기지 않되, 그 나약함 속에서 피어나는 강인함과 아름다움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이 작품은 감정을 통과한 자만이 도달할 수 있는 깊이와, 그로부터 피어나는 생명의 찬란함을 정직하게 말하고 있다.

마커로 밑칠 새로운 50호 밑칠중. 예쁘게 얹혀져라.

전시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들' 채정완 개인전, 갤러리 뜰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55-18) 2025.6.10-6.28, 12:30-18:30(월요일 휴관) 6월 10일부터 제 열두 번째 개인전 '변하지 않는 것들' 전이 갤러리 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신작 위주의 전시가 아닌, 2011년도 작품부터 2024년 작품까지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전시입니다. 별도의 오프닝은 없고, 전시장에 상주해 있지는 않을 예정이라 방문하실 때 미리 연락 주시면 시간 맞춰 전시장에 나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시 #개인전 #갤러리뜰

개인전 《Sweet Home》 익숙한 일상 속 ‘집’이라는 공간을 다시 바라보는 작업들을 모아 소개합니다. 조용한 풍경과 동화 같은 색감 속에 머물렀던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잠시 들러 천천히 머물다 가신다면 좋겠습니다. ■ 전시 기간 2025.6.4 - 6.29 (매주 월요일, 일요일 휴무) 화-금 11: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 장소 청엠아트컴퍼니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66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