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시간을 숫자가 아니라 한 접시의 음식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탁상 일력이다. 2026년 365일을 채우는 것은 계절과 요일 대신, 각기 다른 한 끼의 이미지들이다. 마파두부덮밥, 알리오올리오, 우동, 돈코츠라멘까지, 익숙한 메뉴들이 흰 바탕 위에 단정히 놓여 있고...더보기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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