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여운 | 빛의 숲 #1 (Forest Afterglow | Forest of Light #1)
Description of the work
숲의 여운 | 빛의 숲 #1 숲 시리즈 이야기 바람이 머무는 숲의 결을 따라 다섯 개의 순간을 바라봅니다. ...see more
Nature
Tree
Animal
Curation
아크릴 레이어링으로 구축된 짙은 녹음과 세로로 곧게 솟은 나무들 사이로, 한 줄기 빛이 사슴에게 내려앉는 장면을 담은 소형 캔버스다. 빛, 나무, 공기, 그림자, 그리고 정적이라는 ‘숲 시리즈’의 키워드가 한 화면 안에서 농밀하게 교차하며, 일상과는 다른 편안한 시간대를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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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ainting
FrameNot Framed
SignatureSig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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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고요한 순간이 스쳐 가는 풍경을 그리는 작가 라마입니다. 본명은 윤아이며, 작은 10cm 미니 캔버스 안에 머무는 빛의 흐름과 감정의 잔상을 담아냅니다. 아크릴 물감 특유의 맑고 선명한 색감으로, 그 작은 공간 안에 고요한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Inquiries about works
잘 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