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 de Lune 그믐달#3
480,000원
풍경화
물
바다
큐레이션
짙은 남청색 바다 위로 솟구치는 파도와 어둑한 하늘, 그리고 가늘게 휘어진 그믐달이 화면의 긴장과 고요를 동시에 이끈다. 세밀한 파도 묘사와 부드러운 색 번짐은 추상과 사실 사이의 경계를 탐색하며, ‘달빛의 바다’라는 시적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카테고리원화
액자있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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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문진을 바라보며, 갤러리M,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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