妃
작품 설명
노란 화면 한가운데, 굵고 거친 붉은 획으로 쓴 ‘妃’ 자가 불길처럼 타오르며 떠 있습니다. 문자의 구조를 따라 번지는 붉은 선들은 일정한 두께를 유지하기보다 들쭉날쭉하게 부풀어 오르고 갈라지며, 마치 살아 있는 형체가 꿈틀거리는 듯한 인상을 줍니...더보기
그래피티
단색화
팝아트
카테고리원화
액자없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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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후위기로 인한 결과가 생기기 이전의 장면들을 화면에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이 없는 사람과 주인이 없는 동물의 희생과 차별, 아름다움의 기준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습니다.
- 2024.09.30 판매완료상 받은 날25 x 25 cm450,000원
- 2009.09.06 판매완료맨드라미18 x 14 cm200,000원
- 2016.08.06 판매완료맨드라미90.9 x 72.7 cm9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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