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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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화
패션
대중 문화
큐레이션
거칠게 분할된 색면 위에 그려진 인물과 숫자 ‘7’, 물음표, 상업적 로고를 연상시키는 타이포가 충돌하며 현대 대중문화의 과잉과 불확실성을 상징한다. 오일과 펜이 섞인 질감은 감정의 동요와 불완전한 자아를 드러내는 장치로 작동한다.
카테고리원화
액자없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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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회화, 타투, 또는 혼합 매체 설치를 통해 자유롭게 표현한다. 오래된 기억의 파편적 여운과 현재의 일상을 조형 언어로 전환하여, 향수, 정체성, 도시적 긴장감을 탐구한다. 유년기의 신화와 거리에서 포착되는 감각적 요소들이 동시에 화면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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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alad Hue Steak Sat, Soyojae Gallery, Seoul2023
Barneys New York, Plus Nine Gallery, Seoul2022
Sittin in a Saucer, Soohoh Galler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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