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여운 | 사계 시리즈 #5 (Afterglow of Light | Four Seasons Series #5)
Description of the work
사계의 흐름을 담은 시선 속에서, 이번 작품은 빛이 남기고 간 잔잔한 흔적을 담아냅니다. 진하게 물든 수면과 천천히 번져가는 하늘은 짧지만 깊게 남는 온기를 조용히 전합니다. ...see more
Landscapes
Nature
Sea
Curation
10×10cm의 소형 캔버스에 아크릴 레이어링 기법으로 구현된 바다와 하늘의 노을 풍경이다. 붉음과 푸름이 교차하는 수평선 위로 빛의 잔상과 고요한 물결이 겹겹이 쌓여, 사계의 흐름 속 한때의 정서를 응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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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ainting
FrameNot Framed
SignatureSig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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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고요한 순간이 스쳐 가는 풍경을 그리는 작가 라마입니다. 본명은 윤아이며, 작은 10cm 미니 캔버스 안에 머무는 빛의 흐름과 감정의 잔상을 담아냅니다. 아크릴 물감 특유의 맑고 선명한 색감으로, 그 작은 공간 안에 고요한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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