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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z Dispenser (Pez Dispenser)
1984 • Print • Archival Pigment print, Paper, High-rendered print
80USDBuy to keep and get 1,200KRW back
Description of the work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왕관으로 장식된 공룡을 만화처럼 표현한 1984년 작품입니다. 제목인 '페즈 디스펜서'는 오스트리아의 과자 회사 PEZ의 사탕을 뜻합니다. 그는 대중적인 상품과 아이콘을 작품에 등장시켜 대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 Jean-Mich...see more

Animal
Graffiti
Curation
왕관을 쓴 공룡이 넓은 여백 위에 홀로 서 있는 이 작품은, 바스키아 특유의 왕관 모티프와 만화적 선, 강렬한 색 대비를 통해 즉각적인 시각적 임팩트를 만든다. 대중적인 사탕 브랜드 이름을 차용한 제목은, 소비문화의 아이콘이 예술 속에서 다시 ‘기념비적 존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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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rint
FrameFramed
SignatureNot Sig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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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1960–1988, 미국 미국의 그래비티 아티스트 출신의 검은 피카소로 불리는 장미셸 바스키아 입니다. 강렬한 색채, 원시적 이미지, 텍스트를 결합해 사회적 이슈, 인종, 정체성을 탐구한 작품을 남기고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현대 미술사에 깊은 흔적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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