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Line
추상화
큐레이션
60×75cm 화면을 가득 채운 수직의 선들은 위에서 아래로 점차 옅어지며 사라지는 흐름을 형성한다. 실크스크린 특유의 균질함과 미세한 농담 차이가 겹쳐지며, ‘선’이라는 최소 단위를 통해 관계와 존재, 그리고 시간의 흔적을 시각화한다.
카테고리에디션
액자있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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