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와 마침표 사이 3-복을 담는 항아리 (Between a comma and a period 3 - a jar containing good fortune)
252USDBuy to keep and get 3,800KRW back
Description of the work
〈쉼표와 마침표 사이〉 시리즈는 그림을 그리다 문득 멈춘 순간, 내 마음에 깃든 숨결과 여백의 감각에서 출발한 작업입니다. 그림 속 ‘쉼’은 멈춤이 아니라 조용한 전환이며, 비워냄이 아니라 새로운 채움의 준비입니다. 이 세 번째 그림에서는 달 항...see more
Fantasy
Still Life
Nature
Curation
밝은 라임 그린과 핑크, 옐로가 중심을 이루는 화면 속에서 달 항아리와 세 마리의 물고기가 경쾌하게 떠오른다. 전통적으로 복과 풍요를 상징하는 물고기는 ‘쉼’의 순간이 단순한 공백이 아니라 새로운 채움을 준비하는 시간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CategoryPainting
FrameNot Framed
SignatureSigned
Please ensure that you check whether the work comes with a certificate of authenticity.The seller bears full responsibility for any compensation related to the work, regardless of the presence of a certificate.
Shipping method
Standard Shipping
Size Preview
Comments
Artist
🌿 안녕하세요. 작품 속에 감정의 결을 담아내는 작가 김채원입니다. 일상의 순간, 자연의 숨결, 마음의 파동을 붓질 하나하나에 녹여내고자 합니다. 제 그림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자세한 그림 설명은 블로그를 이용해주세요
Inquiries about works
- 2024 Sold안녕? 해바라기32 x 41 cm200,000KRW
- 2024 Sold너의 봄46 x 38 cm150,000KRW
- 2024 Sold안녕? 꽃53 x 46 cm350,000KRW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