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I THOUGHT I WAS A RABBIT
작품 설명
미안해, 나는 내가 예쁜 토끼인 줄 알았어. SORRY, I THOUGHT I WAS A RABBIT 2025
남성
초상화
동물
큐레이션
나무 패널 위에 펜과 미디움 아크릴로 그린 남성 초상은, ‘나는 내가 예쁜 토끼인 줄 알았어’라는 문장과 함께 자기 오인과 부끄러움을 동시에 드러낸다. 거칠게 남겨진 흔적과 층진 표면은 인물의 내면을 시각적 노이즈처럼 드러내며, 유머와 쓸쓸함이 공존하는 정서를 형성한다.
카테고리원화
액자없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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