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작품 설명
보랏빛과 분홍빛이 섞인 하늘 위로 한 마리 얼룩말이 가볍게 떠오릅니다. 발밑에는 땅이 보이지 않고, 대신 노란 별들이 길게 늘어진 꼬리를 드리운 채 풍선처럼 매달려 있습니다. 초승달과 별빛이 만들어낸 부드러운 빛 속에서 얼룩말의 검은 줄무늬는 또렷이 떠올라, 현실의 동...더보기
상상화
동물
큐레이션
초승달과 노란 별들 사이를 떠다니는 얼룩말은 실재의 동물이 아니라, 그를 감싸는 공기와 분위기 자체로 인식되도록 그려져 있습니다. 선명한 보라·분홍 하늘과 노란 별빛의 대비, 그리고 아크릴 레이어링이 만들어내는 안개 같은 색의 층이, 어린 날의 상상과 아직 말로 다 설명되지 않은 소원을 부드럽게 환기합니다.
카테고리원화
액자있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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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얼룩말을 통해 인간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회화 작가입니다. 외로움에서 용기와 치유로 나아가는 과정을 포착하며, 감상자가 자신의 감정을 비추고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장면을 그립니다. 그림 속에서 위로와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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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초대개인전2025
개인전 및 단체전, 아트페어 예정2024
개인전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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