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 de Lune 그믐달#7
300,000원
풍경화
물
바다
큐레이션
아크릴로 그려진 푸른 바다와 노란 그믐달, 흩뿌려진 빛의 점들이 몽환적인 야경을 구성한다. 물결과 빛의 흐름이 반복적으로 중첩되며, 바다를 하나의 거대한 밤하늘처럼 느끼게 하는 시적 장면을 제시한다.
카테고리원화
액자있음
작가서명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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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문진을 바라보며, 갤러리M,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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